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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화재는 건물의 외벽을 타고 10층짜리 건물 옥상까지 번져 외벽 1천591㎡와 10층 사무실 일부 등 모두 2천700㎡를 태운 뒤 오후 7시 24분께 진압됐다.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갑자기 화재 났다고 해서 놀랐어", "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화재원인은 뭘까?", "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야", "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화재 진압이 빨리 이뤄져서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성SDS는 외벽의 불이 일부 내부로 옮아붙은 10층에 있는 삼성카드 서버 피해를 막기 위해 오후 5시께 서버를 차단했다. 또 삼성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접속, 온라인 쇼핑몰 결제, 앱 등을 이용한 서비스, 카드 결제 후 알림문자서비스가 중단됐다.
이에 대해 삼성SDS 측은 블로그에 사과문을 게재하면서 피해보상을 추진하겠다고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