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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과천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의 '서비스 불통'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또한 화재로 건물 11층에 있는 일부 장비가 손상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전화 서비스 회선 70만개 중 20만개가 불통이다.
또한 이날 오후 회사 공식 블로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전날 무정전 전원장치(UPS) 증설을 위해 비상발전기를 가동하던 중 발전기 외부 연도에서 불이 난 것 같다"며 "예상되는 피해에 대해서는 최선의 복구노력을 다하겠으며 미처 예상하지 못한 피해에 대해서도 고객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아직도 서비스 제개 안되다니",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금융쪽이라 불편 계속되면 힘들 듯",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로 인해 손해도 클 것같다",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신속한 처리 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