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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임박? 이상호 "오후 6시 선내 진입 목표"
이어 "다이빙벨이 진도 해역에 오후 3시 전후를 기해 도착할 예정이다. 바지선 고정 및 다이빙벨 투하에 3시간이 소요돼 오후 6시경 선내 진입이 목표"라며 "밤에 조명 더 잘 밝혀져 오히려 작업에 유리하다 함. 시간구애 없이 작업 계획이라 함"이라며 다이빙벨이 당국과 협조 하에 투하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빙벨'은 해수 밑바닥까지 엘리베이터 같은 긴 통로를 만든 뒤 그곳에 공기를 주입해 잠수부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기술로 잠수부들이 교대로 불과 4~5m 거리인 선체에 접근하면 최장 20시간까지 쉬지 않고 수색 작업을 벌일 수 있다.
이어 "지금이라도 다이빙벨을 투입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이종인 대표는 "장비가 있어도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며 "구조 작업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한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에 네티즌들은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 빨리 투입됐으면 좋겠네요",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 앞으로 사태가 어떻게 될까요?",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되면 진짜 다 구할 수 있는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