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GO)발 뉴스 이상호 기자가 해난구조 전문가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 협의 소식을 알렸다.
21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40 해경 본선으로 구조작업을 위한 바지선 설치 위치 등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떠난 이종인 대표 일행이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빨리 협의가 끝나 구조작업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 이상호 기자는 동일 SNS를 통해 다이빙벨 내부 모습 및 구조현장 투입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한편,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협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협의, 빨리 정해졌으면",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협의, 소중한 생명 구하길",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협의, 효과 있기를 바라고 있어",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협의, 수색작업 탄력받길 기도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