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음식물쓰레기처리기는 이제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국내 가정용 음식물분쇄기 최대 업체인 황금맷돌에서는 본격적인 음식물분쇄기 시즌을 맞아 소비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함께 모여서 금액을 낮춰 구매하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이번 공동구매로 구매를 하게되면 사은품도 함께 지급 된다.
한편 가정용 음식물분쇄기뿐만 아니라 이제 음식물 쓰레기는 일반가정,업소 할거없이 환경적,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올해 6월1일부터 200㎡(60평형)이상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1일 평균 총 급식 인원이 100명 이상인 집단급식소 등은 음식물 폐기물 감량의무이행계획 신고서가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의무제출을 해야하며 위반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가 대상이어서 업소용 음식물처리기도 이제는 필수품이 되고 있다.
이에 주식회사 태신에서는 시간당 240kg 음식물을 처리할 수있는 업소용 음식물감량기 '다간다파워' 중대형,중소형 두가지 제품을 출시하였고,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업소용 음식물감량기 다간다파워는 강력한 주물 스쿠류로 파쇄,압축 방식으로 음식물잔반을 7~80% 감량을 함으로써 음식물 처리비용이 절감되며 업소에서 음식물 잔반의 수집,운반에 따른 인적자원 감소와 냄새가 나지 않고 깨끗한 실내환경을 구축 할 수 있어 업소의 업무 능률과 이미지도 향상 된다.
수요대상도 다양해서 식당,학교,구내식당,뷔페,공공기관,휴게소,교회,사찰,군부대,병원 등 다양한 집단 급식소에서 문의가 오고 있다.
전국적으로 가정용,업소용 음식물처리기가 선택이 아닌 필수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름에 이 상품들의 진가가 더 발휘될 것으로 예상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1599-7701 또는 구매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darkappletree/10345 에서 문의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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