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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잠수사 철수
황대영 한국수중환경협회장은 "22일 철수하신 분들만 100여 명 된다. 실질적으로 물에 들어간 다이버는 불과 몇 십 명에 불과하다"며 "수백 명이 왔는데도 우리가 졸라 겨우 몇 십 명이 투입됐다"고 밝혔다.
이어 "수색작업을 지휘하고 있는 해경과 전혀 소통이 이뤄지지 않고 있고, 사고 해역에 나가서도 배에서 대기만 하다 복귀한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현재 세월호 침몰 구조 작업 현장에는 지휘하던 해군 해경과의 갈등으로 대부분의 민간 잠수사들은 철수한 상태며, 20~30명의 잠수사만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세월호 구조작업으로 두고
민간 잠수사 철수와 해경 측의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
민간 잠수사 철수, 해경 측과 입장이 다르다", "
민간 잠수사 철수, 갈등의 골은 어디서 시작됐나", "
민간 잠수사 철수,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
민간 잠수사 철수, 원활한 소통으로 구조작업 해주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