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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조기 마지막 날 민관군 합동 수색팀은 최다 인력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진행한다.
기존의 해경, 해군, 소방, 민간 잠수사에 문화재청 해저발굴단까지 합류해 지금까지 가장 많은 수중 수색 인력이 투입된다. 구조팀은 작업방식을 개선해 더 깊은 곳까지 심해잠수를 시도할 계획을 덧붙였다.
특히 물살이 잔잔한 정조 시간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정조 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5시, 오후 10시 전후다.
한편 소조기 마지막날 세월호 구조 작업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조기 마지막날, 끝까지 구조 작업에 힘써주시길", "소조기 마지막날, 날씨가 도와주길 바래요", "소조기 마지막날, 한 구의 시신이라도 꼭 부모님의 품에 안길 수 있길", "소조기 마지막 날, 모든 인력 총동원돼 좋은 성과있길", "소조기 마지막날 단원고 학생들 모두 찾을 수 있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