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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 봉사'
하지만 이들은 5시간 만에 현장에서 철수해야 했다. 식사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고기 냄새를 풍기는 것이 실례라는 이유에서다.
현장의 항의가 이어지자 케밥 봉사자들은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그러면서도 케밥 봉사자들은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자는 우리의 목적이 제대로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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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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