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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되면서 여름휴가가 다가오고 있다. 여름휴가를 알차게 즐기려면 그 전에 미리 점이나 검버섯, 쥐젖, 비립종, 편평사마귀등의 피부 색소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좋다.
강남역 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 원장은 "점, 검버섯, 쥐젖, 비립종, 편평 사마귀, 사마귀 등 치료 후 딱지가 생기면서 사후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곧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원장에 따르면 점·쥐젖·편평사마귀는 어븀 레이저로 치료하는 것이 좋고, 검버섯과 주근깨는 엔디야그 레이저와 루메니스원 레이저로 치료하는 것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시술 후에는 딱지가 생기게 되므로 회복기간 동안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딱지는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물이 닿거나 상처를 입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비립종은 주로 얼굴에 1~2mm크기로 작은 구진형태로 생기는데 탄산가스 레이저로 하며 1회 비용으로 한번에 깨끗이 치료할 수 있다. 비립종 치료도 마찬가지로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주면서 보습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