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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사 위협, 임신중 여자친구 가스통에 묶고 불 붙인 남자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광둥성 루펑(陸豊) 출신의 리머우롄(36)으로, 여자 친구인 쉬판(21)이 자신의 아이를 가진 사실을 안 뒤 '아버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를 납치했다. 이후 여자 친구를 죽이겠다며 집에서 끌고나온 후 여자 친구 등에 가스통을 묶은 뒤 차에 태워 시내를 돌아다니다 가스통에 불을 붙였다.
두 사람은 하룻밤 불장난으로 아기를 갖게 되었고, 쉬판은 아기 아빠과 함께 살겠다며 동거를 시작했다.
그러나 리머우롄은 "아기 아버지가 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돌변, 집에서 강제로 끌고나온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폭사 위협 소식에 네티즌은 "폭사 위협, 역시 대륙 스케일", "폭사 위협, 임신중인 여자친구에게 저러고 싶을까", "폭사 위협, 둘다 정말 큰일 날뻔 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