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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자유게시판 글, 동명이인 박성미 감독'
이어 박성미 감독은 "어제 밤새고 오늘은 하루 종일 딴일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카카오톡 문자에 지인들이 몰아쳐서 놀랐습니다. 그동안 연락 못한 선후배님들 연락 닿아서 좋긴 한데요. 저녁에는 신문기사까지 저로 나오네요.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강조했다.
글의 원작자는 애니메이션 '리틀위치', '희망버스, 러브 스토리' 등을 연출한 박성미 감독으로 이날 저녁 청와대 홈페이지에 자신이 쓴 글을 다시 게재했다.
청와대 자유게시판 글 박성미 감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와대 자유게시판 글 박성미 감독, 박성미 감독이 두 사람이었구나", "청와대 자유게시판 글 박성미 감독, 다큐멘터리 박성미 감독 놀랐겠다", "청와대 자유게시판 글 박성미 감독, 두 사람 모두 감독이라 더 헷갈리네", "청와대 자유게시판 글 박성미 감독, 박성미 감독 멋있네", "청와대 자유게시판 글 박성미 감독, 이 글을 쓴 감독이 애니메이션 감독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