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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여행객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여행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로 가는 길이 더욱 다양해졌다. 현재 매일 오전 인천-자카르타-족자카르타 항공편을 운행하고 있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오는 6월부터 저녁 시간 대에 추가 운행하면서 직장인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는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볼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최근 떠오르는 여행지이다. 특히, 보로부두르 사원은 죽기 전에 꼭 방문해봐야 할 사원으로 손꼽히는데,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세계 3대 불교유적, 세계 7대 불가사의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또한 자바 주의 최대 사원인 쁘람바난 힌두 사원의 일몰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유산과 액티비티로 가득한 족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문화 수도"라며 "증편과 특별 요금으로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족자카르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