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20대 직장인 여성 A씨는 다가오는 5월의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매 여름휴가마다 친구들과 떠난 여행이 부모님께는 내심 죄송했기 때문이다.
부산은 이미 잘 알려진 대로 해운대, 남포동, 자갈치 시장 등의 유명 관광지가 있으며 통영 또한 부산에 인접한 대표 해양도시로 동피랑 마을,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케이블카가 있는 미륵도로 유명하며, 유람선 섬투어도 가능하니 가족과 함께 하는 휴가지로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또한 배쟁이펜션은 통영의 바다에 인접해 있다는 장점으로 전 객실 바다전망이 가능하다. 객실에서 확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힐링의 기분을 여실히 느낄 수 있겠다.
객실에 있는 노천탕을 즐기면서도 바다의 전망을 그대로 볼 수 있는데, 이는 일상과는 다른 럭셔리한 분위기와 안락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부산펜션 '배쟁이펜션'은 드라마 근초고왕, 광개토대왕에 등장했던 전통배를 직접 제작했던 한국의 마지막 배목수가 운영을 하고 있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바다에서 판옥선, 거북선의 승선체험이 가능하기에 아이들이 함께 하는 가족 여행으로도 좋겠다.
통영펜션 '배쟁이펜션'은 통영 버스터미널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새롭게 오픈 하니 깨끗하고 시설 좋은 펜션에 묵고 싶다면 부산인근 '배쟁이펜션'을 이용해보는 것이 어떨까?
배쟁이펜션에 대한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 http://bjps.co.kr/로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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