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0대 남녀 50.8%는 5월 초 황금연휴에 별다른 계획이 없거나 집에서 쉴 것이라고 나타났다.
연초부터 황금연휴를 앞두고 각종 여행 예약 사이트의 국내·외 여행지 항공권과 호텔 등의 숙박업소가 일찌감치 매진됐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로 전국이 애도 분위기인 가운데, 이번 연휴에는 여행과 나들이 보다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지낼 것으로 보여진다.
반면 연휴기간 동안 여행을 갈 것이라는 응답은 20.9%, 일을 한다는 응답은 11.0%로 나타났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