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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생존학생 조문, 합동분향소 눈물.. 또 눈물..
그간 생존 학생들은 병원 측의 권유로 희생된 친구들에 대한 조문을 하지 않았지만, 이날 퇴원하자마자 분향소를 찾아 친구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한편 퇴원한 생존학생들은 일정기간 심리치료를 더 거친 뒤 학교로 돌아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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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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