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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철수
이 대표는 "가족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 제가 사람같이 안 보일 것이다. 제가 죄송하다고 이렇게 드릴 말씀밖에 없다"며 사과했다.
앞서 이 대표의 다이빙벨은 지난달 30일 오후 사고 해역에 투입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뭍으로 나왔다. 1일 오전 3시 20분쯤 재투입됐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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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