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분리형 아파트의 매력, 용인 신동백서해그랑블2차

기사입력 2014-05-03 07:21


다시 주목받는 부분임대형 아파트

부분임대형 아파트는 기존 아파트와 달리 두 가구가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구조다. 1주택으로 분류돼 임대소득과세에서도 자유롭고 두 가구가 각자 현관을 갖추고 있어 사생활이 보호된다. 세입자는 커뮤니티 시설과 높은 보안성 등 아파트의 장점을 누릴 수 있어 선호가 높으며 주변 오피스텔이나 원룸보다 시세가 높게 형성돼 있다.

현재 용인 미분양 아파트 중에서 올해 5월말 입주가 시작되는 용인 서해그랑블2차는 지하 3층~지상 20층 10개동 규모로 1차 236가구와 함께 1053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주택형은 84㎡ 662가구, 117㎡ 154가구이다. 117㎡은 입주후 필요한 시기에 2가구로 분리하여 부분임대가 가능한 구조로 준공이 된다.

신동백서해그랑블2차는 입지적인 장점이 뛰어나다.

동백지구에서 가장 좋은 입지에 위치한 서해그랑블 2차 아파트는 경부, 영동,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며 단지 남쪽에 어정초등학교가 인접해 있고, 북쪽으로는 어정중학교가 있다.

동백호수공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조망권과 도보 5분거리에 용인경전철 어정역이 위치해 있으며, 분당선 연장선인 기흥역과 환승되어 분당선을 바로 이용 가능하고 대중교통으로도 서울이나 수원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동백 이마트, CGV영화관, 쥬네브 쇼핑몰, 금융기관등의 상업시설도 도보 5분 거리에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동백세브란스병원이 최첨단 의료시설(800병상)로 2016년 개원할 예정이어서 향후 부분임대를 계획하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만하다


또 서해그랑블2차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아파트로 3.3㎡당 1.244만원에 분양승인을 받았으나 그보다 훨씬 낮춰 84㎡기준 분양가 상한제 적용가보다 약 7,000만원 저렴하게 분양하고 있어 호응도가 높은 편이다.

현재 잔여세대가 얼마 남지 않아 실수요자라면 발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 홍보관방문시에 사전방문예약을 하면 세대관람 및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1666-4966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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