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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건물 붕괴에 이어 지하철 6호선 합정역 화제로 시민들이 불안한 토요일 오후를 보내고 있다.
또한 이에 앞서 낮 12시 5분께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도로변에서 철거가 진행 중이던 빌딩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을 뿐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스 누출로 2시간 가량 가스 공급이 차단됐다.
한편 합정역 6호선 화재와 가로수길 건물 붕괴 등 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로수길 건물 붕괴에 합정역 화재까지 불안한 주말", '가로수길 건물 붕괴-합정역 화재, 모두 인명피해 없어 다행', "가로수길 건물 붕괴에 이어 합정역 화재까지 더 이상 사고 나오지 않길", "가로수길 건물 붕괴-합정역 화재, 주말 사건사고 안전불감증 커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