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귀국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건강 문제로 입원했다.
1990년대 말 폐 림프암으로 수술을 받은 바 있는 이 회장은 지난해 8월 감기가 폐렴 증상으로 발전하면서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09년 3월 기관지염으로 입원, 나흘간 치료받고 퇴원한 적이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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