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임명…'추적60분 방송보류' 경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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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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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임명
백운기 KBS 시사제작국장이 세월호 참사 관련 발언으로 사임한 김시곤 KBS 보도국장의 후임으로 선임됐다.
백운기 국장은 지난 1985년 KBS 12기 공채 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백 국장은 방콕지국 특파원과 비서실 시장, KBS 광주방송총국 총국장, KBS 시사제작국 국장을 거쳤다.
그러나 백 국장은 시사제작국장을 맡은 지난해 8월 KBS '추적 60분'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무죄판결의 전말' 편 방송을 결방시키며 내부의 반발을 샀다.
백 국장은 광주 살레시오 고등학교 출신으로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과 동문이며, 김인규 전 KBS 사장의 사조직인 '수요회' 구성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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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임명, 백운기 국장도 저런 과거가 있었다니", "
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임명, 결방시킨 이유가 알고싶다", "
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임명, KBS 보도국 달라지는건 없겠네", "
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임명, 왜 이 사람을 선택한걸까?", "
백운기 KBS 신임 보도국장 임명, 어떤 기준으로 선임된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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