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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워킹화 라인 '라이트 워크(LIGHT WALK)'로 워킹화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최근 아이더 대표 워킹화인 '스내퍼'가 출시한 지 불과 2개월 만에 초도 물량 1만족 '완판'을 달성하고 추가 물량 판매에 돌입한 것.
이 밖에도 '벤틸레이션' 시리즈의 '매크로', '초경량' 시리즈의 '듀오' 워킹화 역시 당초 목표보다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판매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신중하게 추가 물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라이트 워크는 반발탄성, 벤틸레이션, 초경량 3가지 시리즈로 세분화해 워킹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고를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더 신선철 마케팅팀장은 "이번에 완판을 기록한 아이더 스내퍼의 경우 신발 하나로 워킹, 트레킹, 등산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싶어하는 스마트 소비 트렌드와 제품의 기능적 특징이 맞물려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아이더는 앞으로도 라이트 워크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고객 접점 마케팅과 적극적인 광고 캠페인을 통해 워킹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