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 휴대용 '위보'공유기 삼총사, 여행-출장 필수품

기사입력 2014-05-16 10:26


영상/통신 전문기업 (주)디지털존(각자대표 심상원, 전정우 www.iwevo.co.kr)의 휴대용 '위보 (WeVO)' 공유기 삼총사가 여행-출장의 좋은 동행품이 되고 있다.

동전 크기만한 '위보 에어' 무선공유기, USB만한 '위보 에어나인' 무선공유기, 스마트폰 절반크기의 '위보 에어큐브' 무선공유기 삼총사는 크기가 작고 휴대가 용이해 이동할 때 아주 편리하다.

최신 무선기술인 802.11n과 고성능 프로세서가 탑재돼 최대 150Mbps의 무선속도를 자랑한다.

해외 여행지 및 출장지의 호텔 등 숙박지에서 인터넷 선을 '위보' 공유기에 연결만하면, 방안이 무료 와이파이존이 형성돼 데이터 비용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의 스마트기기 등을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물론 국내에서도 여행을 하거나 출장 시에 데이터비용 걱정 없이 나만의 와이파이존을 만들고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유선인터넷은 보유하고 있지만 와이파이가 없어서 스마트기기로 인터넷 접속이 어려울 경우, 카페 또는 다양한 상점에서 손님용 와이파이를 지원하고 싶을 때, 스마트TV에 인터넷 연결할때 집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유기에서 인터넷선을 길게 연결할 필요 없이 무선으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디지털존의 위보 공유기 삼총사는 여행지나 출장지의 호텔, 사무실 등에서 와이파이존을 구축해 데이터비용 걱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특히 휴대가 용이해 여행 및 출장의 필수품으로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여행 출장지에서 데이터비용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위보(WeVO)' 공유기 삼총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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