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45일간의 영업정지 기간을 끝내고 20일부터 스마트폰 6종의 출고가를 인하해 판매한다.
SK텔레콤은 "4월부터 제조사들과 휴대전화 출고가 인하를 지속 협의해왔다"며 "갤럭시S4 액티브, 갤럭시S4 LTE-A(32GB), 갤럭시S4, 갤럭시윈, 갤럭시그랜드 등 제품의 출고가 인하를 삼성전자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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