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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분을 주문하면 4인분을 더 주는 더 주는 고기집이 등장해 주머니가 가벼운 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인분을 더 준다는 개념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공짜, 덤을 활용한 영업 마케팅이다. 경제난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 적합한 박리다매식 판매전략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양념 소고기 숯불구이전문점이라는 점도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콘셉트다.
초보 창업자를 위한 시스템도 갖췄다. 본사 노하우가 담긴 원팩 물류 시스템과 1,2,3매장 관리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도와주고 있다. 이 시스템은 1명의 전담 슈퍼바이저가 창업 준비 절차부터 교육 오픈 지원, 향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1단계부터 초기 2개월간 집중 관리되는 2단계, 3개월마다 다양한 매장 이벤트를 실시하는 3단계를 말한다.
더고기 본사 관계자는 "더주는고기집이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초보 창업자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