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 재산, 5개월 16억 수입…"재산 송구스럽다"

기사입력 2014-05-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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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재산

안대희 재산

안대희 총리 후보자가 재산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였다.

안대희 총리 후보자는 26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면서 대법관 퇴직 이후 고액 수입 및 전관예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안대희 총리 후보자는 "재산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대희 총리 후보자는 지난해 7월 서울 용산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안 후보자는 연말까지 사건 수임과 법률 자문 등으로 16억 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안대희 총리 후보자는 국세청 산하기구인 세무조사감독위원장으로 재직할 때 한 기업의 법인세 취소소송을 맡아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안대희 총리 후보자는 "저는 항상 바르게 살아왔다. 현재의 논란들이 청문회에서 충분히 해명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안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한다. 청문회에서는 안 후보자의 고액소득과 전관예우 논란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안대희 재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안대희 재산, 논란이 하나도 아닌 둘이나", "

안대희 재산, 대법관 퇴직 후에도 많이 벌어들였네", "

안대희 재산, 엄청나게 벌었네", "

안대희 재산, 고액 수입이 있었구나", "

안대희 재산, 해명으로 모든 것을 밝히길", "

안대희 재산, 전관예우도 부패 아닌가", "

안대희 재산에 전관예우 논란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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