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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효과가 블루베리보다 22배 높은 슈퍼푸드로 유명한 아사이베리가 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몸매 관리 비결로 아사이베리 해독주스 만드는 법을 언급한 것을 시작으로 아사이베리가 다이어트는 물론 신장 및 간 기능 향상, 혈류개선 등의 효과까지 있다는 사실이 TV 등을 통해 소개됐기 때문이다. 특히 미란다커가 아사이베리와 고지베리, 스피루리나, 치아시드 등 다양한 슈퍼푸드를 섞어 만든 해독주스를 마신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문제는 수많은 제품이 쏟아지다 보니 간혹 함량이나 성분이 좋지 않은 제품도 아사이베리 제품으로 인기를 끄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 업계 관계자들이 아사이베리 제품을 고를 때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다.
아사이베리의 경우 브라질에서만 자라는 만큼 원료 가공이 브라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브라질 농림부가 인증한 마크와 브라질 S.I.F 마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또 "미국 FDA 인증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밀검사를 받은 제품 여부도 살펴봐야 한다"며 "인증마크는 과학적으로 철저히 관리되는 제품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쌈바스의 경우 모든 제품에 사용되는 아사이베리 원료는 브라질 농림부와 미국FDA 승인을 받았고, 식약처의 정밀검사도 통과해 믿고 먹을 수 있다"며 "좋은 제품 선별로 슈퍼푸드 아사이베리의 효과를 마음껏 확인하는게 좋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