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가전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 www.cuckoo.co.kr)가 홍콩의 최대 전자유통대리점인 포트리스를 비롯해 백화점 및 브랜드샵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홍콩과 마카오 지역에서도 '쿠쿠'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쿠쿠전자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홍콩에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공식 홈페이지 오픈 및 프로모션, 이벤트 등이 있으며, 한류스타인 이승기를 모델로 하는 TV광고를 선보여 메이드인코리아인 점을 부각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소비자들이 효과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미 중국에서 쌓아 온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명성이 홍콩에서의 인지도로 이어지고 있어 보다 강력한 쿠쿠의 브랜드파워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쿠쿠전자 해외영업팀 관계자는 "중국을 넘어 홍콩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쿠쿠를 더욱 알려나갈 계획으로, 현재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쿠쿠 밥솥을 찾는 홍콩인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며 "앞으로 쿠쿠전자는 현지 식문화에 맞는 다양한 기술 개발 및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홍콩인이 사랑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