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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화백 별세
앞서 김 화백의 부인인 고(故) 장수현(1962∼2012) 김흥수미술관장은 지난 2012년 먼저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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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화백 별세, 큰 별이 졌다", "
김흥수 화백 별세, 부인 장수현 관장의 품으로", "
김흥수 화백 별세, 장수현 관장 옆에서 편히 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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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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