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웨이(대표 딩 넝)가 10일 서울 중구 올리브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한국 화웨이에 따르면 사무실 이전은 시설을 확충을 통해 조직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또 화웨이의 앞선 ICT 기술을 시연 할 수 있는 데모룸을 마련하는 등 최적의 사무실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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