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지난 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 오픈에서 절정의 샷감각을 자랑하며 3위에 올랐다.
특히 샷감각을 평가하는 히팅능력지수에서 1위에 랭크 되어 있다(KLPGA 기록실 참조). 히팅능력지수란 드라이브 비거리,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 적중률을 합산한 지수로 선수의 능력과 클럽의 우수성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수치이다.
김효주는 "i-EZONE 클럽의 최대의 장점은 방향성과 스윙이다. 올해 페어웨이 적중률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요넥스 클럽과 샤프트는 생각하는 대로 스윙 할 수 있게 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보낼 수 있게 한다"며 "그래서 페어웨이 적중률을 높이면서도 파워풀한 스윙으로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샤프트는 정말 나에게 꼭 맞는다"고 i-EZONE 클럽 사용 소감을 밝혔다.
요넥스는 김효주 이외에도 JLPGA 투어에서 2승을 기록중인 안선주를 후원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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