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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 현상
이 용오름으로 길가에 서 있던 경운기가 논바닥으로 고꾸라지고 비닐하우스 21동이 파손됐으며, 바람에 날린 각종 비닐과 천이 전선을 덮치며 일부 지역이 정전됐다. 또, 인근을 지나가던 김모(80) 씨는 토네이도 때문에 날아온 파이프에 맞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은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이며 주의를 요구했다.
고양시 일산 토네이도 발생 '용오름 현상'에 누리꾼들은 "고양시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영화 한 장면인 줄", "고양시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큰 피해 없었으면", "고양시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재난 영화 같아", "고양시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주민들 피해 너무 안타까워", "고양시 일산 토네이도 '용오름 현상', 주민들 기운 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