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회장 전용준)는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이스클럽(LOUIS CLUB)'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루이스클럽 가로수길 매장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총 3개 층으로 구성해 지하 1층은 루이스클럽 라인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루이까또즈 가방과 유럽에서 수입한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 및 잡화, 지상 2층은 남성 그루밍 및 스킨케어, 액세서리 제품을 판매한다. 특히 지상 1층에는 여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물론 유러피안 스타일의 바(Bar)를 운영해 남성들의 로망과 취향을 반영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모던 빈티지'를 콘셉트로 한 매장 내부는 서로 상반된 느낌이 조화를 이루며 수시로 상품이 드나드는 역동적인 분위기의 남성미 가득한 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루이스클럽의 로고인 보타이(bow tie) 패턴을 활용해 2만 5천여개의 나비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외관 건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