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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극우 성향 개신교 인사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문창극 총리 후보의 친일 발언을 두둔하고 나섰다.
전광훈 목사는 "교회에 그분만 그렇게 설교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99% 목사님들이 다 그렇게 설교한다"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애굽에 가서 종살이한 것 그건 하나님의 연단을 위한 징계의 뜻이며 바빌론에 70년 종살이 한 것도 하나님의 섭리 주권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광훈 목사는 박원순 시장을 선택한 서울시민에게 "정신이 다 돌았다. 대한민국이 지금 좌파, 종북에게 집단 최면 상태로 빠져들어가 있다"며 "서울시민들도 정신이 다 돌았어. 김일성이 오고 남로당의 박헌영이 서울시장 선거 나와도 당선될 분위기가 됐다고. 왜 이렇게 국민들이 멍청해"라고 말했다.
앞서 전광훈 목사는 지난달 25일 주일 예배에서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의 아들을 두둔하며 국민들이 문제가 있다고 비난한 바 있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의 문창극 두둔 발언에 네티즌들은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당황스럽네요",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정몽준 두둔하더니 이젠 문창극",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박근혜랑 관련있나?",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정몽준 아들에 이어 문창극까지",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목사라는 사람이 왜이래",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정말 어이가 없네",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안타깝기만 할뿐",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