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은 20~21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화생명 연수원에서 임원 및 부서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그 결과 불완전판매율이 2011년 0.54%에서 2013년 0.29%로 개선되었으며, 금융감독원에 제기되는 민원 건 수(보유계약 10만 건 당)도 2011년 31.8건에서 2013년 22.4건으로 감소하는 등 소비자보호 관련 지표가 개선되는 등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김성일 경영혁신실장은 "지난 1년 동안의 혁신활동을 통해 고객중심 프로세스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전사적으로 일하는 방법의 한 수준 높은 도약을 가져왔으며, 실질적인 재무성과는 '혁신 WAVE 3' 가 시작되는 2014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6개월 단위로 혁신과제를 지속 수행하여 2015년 말까지는 약 200여개의 혁신과제를 추진할 것이며, 이러한 혁신활동을 통해 회사의 수익창출 능력과 경쟁력을 강화해 2020년까지 원수보험료 7.5조, 세전이익 5,000억, 자산 22조를 달성하는 등 업계 Top2에 진입하는 전기를 마련할 것" 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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