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을 받으러 갔던 남성이 성기가 절단되는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변호인은 법원에 제출한 소장을 통해 "의뢰인은 수술전 그런 위험성에 대한 경고 등을 병원측으로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성의 부인도 같이 소송을 제기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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