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아웃도어 업계는 겨울 효자 상품인 다운제품의 선판매 판촉전에 돌입한다.
한파에도 끄덕 없는 헤비다운 안타티카는 이번 시즌에 원색 보다는 톤 다운된 중성적인 컬러로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겉감에 윈드스토퍼 액시브쉘을 사용하여 바람을 막아주고, 충전재로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적용하여 탁월한 보온성을 보여준다. 후드에 핀란드 라군 퍼로 고급스러우며 소매 끝 부분에 스트레치성 원단이 적용되어 있어 착용감이 한결 편해졌다. 정상가격 79만원.
다운선판매는 코오롱스포츠 전국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코오롱FnC의 종합 쇼핑몰인 조이코오롱(www.joykolon.com) 에서도 진행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