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다순 선판매 이벤트

기사입력 2014-07-31 09:56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아웃도어 업계는 겨울 효자 상품인 다운제품의 선판매 판촉전에 돌입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오는 9월 14일까지 주요 다운 제품을 2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선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다운 제품인 헤스티아는 방풍성과 경량성이 모두 우수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인 윈드스토퍼 액티브 쉘을 겉감으로 사용하고,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하여 우수한 보온성을 보장한다. 특히 올해에는 멜란지 느낌의 울 소재 원단을 사용한 일명 헤스티아 울도 출시한다. 정상가격 49만5천원

한파에도 끄덕 없는 헤비다운 안타티카는 이번 시즌에 원색 보다는 톤 다운된 중성적인 컬러로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겉감에 윈드스토퍼 액시브쉘을 사용하여 바람을 막아주고, 충전재로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적용하여 탁월한 보온성을 보여준다. 후드에 핀란드 라군 퍼로 고급스러우며 소매 끝 부분에 스트레치성 원단이 적용되어 있어 착용감이 한결 편해졌다. 정상가격 79만원.

다운선판매는 코오롱스포츠 전국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코오롱FnC의 종합 쇼핑몰인 조이코오롱(www.joykolon.com) 에서도 진행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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