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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본뇌염 경보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때 급성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감염병.
일본 뇌염 초기 증상은 고열·두통·구토·복통 등이다. 심하면 의식장애·경련·혼수에 이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사람 사이에서는 전파되지 않고,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를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흡혈한 뒤 사람을 물었을 때 전파된다.
일본뇌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 활동이 활발한 8~10월 하순까지 가정에서 방충망이나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모기가 많은 지역의 야외활동을 가능한 한 자제해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는 긴소매, 긴 바지를 찰용하는 것이 좋고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전국 일본뇌염 경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전국 일본뇌염 경보, 집 방충망 다시 확인해야 겠어", "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밖에 돌아다닐 때 특히 주의해야겠네", "
전국 일본뇌염 경보, 아이들 예방접종 빨리 맞춰야지", "
전국 일본뇌염 경보, 증상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