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비자 과실이 없는 스마트폰·태블릿PC·피처폰(일반 휴대전화) 등 이물질 제거 수리를 4년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물질 제거 수리는 단말기의 충전 단자나 이어폰 꽂이 등에 낀 이물질을 빼내는 것을 말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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