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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의회에서 근무하는 여성 직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나체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
해당 의회 여성 직원은 "사진들은 내 사생활일 뿐, 법을 위반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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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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