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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보상'
해당 차량은 약 14만대로, 현대차가 해당 차량 소유주에게 40만원씩을 보상할 경우 총 560억원이 보상금액으로 소요될 전망이다.
기존 연비가 표시된 차량을 구입한 고객들은 2천cc 미만 다목적 차량의 국내 연간 평균 주행거리인 1만4천527㎞를 기준으로 5년간의 유류비 차이, 연비 혼선으로 인한 심리적 불편 등을 감안해 보상금을 일시금으로 받게 된다.
중고차 고객들도 보유 기간만큼 계산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보상금이 현금으로 지급되는 만큼 고객 금융정보 등에 대한 보안을 철저히 하는데 2∼3개월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집단소송을 제기한 소비자들은 보상금액이 터무니없이 적다는 입장이다.
한편, 싼타페 보상에 누리꾼들은 "싼타페 보상, 소비자들은 열 받을 만 해", "싼타페 보상 해주네", "싼타페 보상, 절차 매끄럽게 진행될까?", "싼타페 보상, 40만원?", "싼타페 보상, 중고차 고객들도 보상 받을 수 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