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업(대표 이원구)은 신제품 우유에 타 먹는 '불가리스 요거트 파우더'를 출시했다.
'불가리스 요거트 파우더'는 유산균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까지 배합하여 장건강 요거트로써의 대표기능과 함께, 달콤한 벌꿀과 파인애플로 단맛을 구현, 요거트와 잘 어우러지게 설계했다.
특히 1회분씩 스틱포장되어 있어서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보관하기가 기존 제품보다 용이하다.
또한 만드는 재미와 함께 제철과일이나 견과류를 넣는 등 기호에 맞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남양유업 이원구 대표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야외활동에도 손색이 없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라고 밝혔다.
파우치 1박스에 스틱 20개가 들어있으며, 가격은 소비자가 11,500원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