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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살인 사건
김씨는 지난 12일 오후 7시쯤 경산시 정평동 한 슈퍼마켓 앞 주차장에서 신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했다.
이와 관련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 사건을 제보했다. 제보자는 "경산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위치는 모르겠고 범인이 분유 사러 나온 사람한테 '묻지마' 칼을 휘두른 뒤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며 "들은 거라 자세히는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익명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산 살인 사건의 SNS 제보 내용에 네티즌들은 "
경산 살인 사건 제보된 내용 충격적이다", "
경산 살인 사건 묻지마 칼 휘두르다니 무섭다", "분유 사러온 사람에게 묻지마 칼이라니
경산 살인 사건 충격이네", "
경산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되서 다행이다", "
경산 살인 사건 제보 내용이 더 놀랍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