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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창 제주지검장 음란행위
관계 당국자는 "김 검사장이 혐의 여부와 무관하게 고위공직자로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차원에서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앞서 김 검사장은 지난 13일 오전 0시45분쯤 제주시 중앙로의 한 분식점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하고 있다는 여고생의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유치장에 갇혔다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풀려났다.
관계 당국자는 "혐의 여부는 경찰 조사를 지켜봐야겠지만 김 검사장이 경찰 조사에서 이름을 거짓으로 진술한 것이나, 경찰 조사 사실을 상부에 즉시 보고하지 않은 일은 위법·위규 행위 소지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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