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취업자 중 절반은 수도권으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부산광역시'(164만 9000명, 6.5%), '경상남도'(163만명, 6.4%), '경상북도'(140만 5000명, 5.5%), '대구광역시'(120만 6000명, 4.8%), '충청남도'(114만명, 4.5%), '전라남도'(90만 1000명, 3.6%), '전라북도'(85만 9000명, 3.4%), '충청북도'(79만 4000명, 3.1%), '대전광역시'(75만 1000명, 3%), '광주광역시'(73만 4000명, 2.9%), '강원도'(69만 2000명, 2.7%). '울산광역시'(54만 9000명, 2.2%), '제주도'(31만 5000명, 1.2%) 순이었다.
하지만 '전라남도'(-0.9%)와 '전라북도'(-0.3%)는 같은 기간에 취업자수가 줄었다.
한편,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인구를 나타내는 고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제주도'(66.5%)였다. 다음으로 '경상북도'(62.2%), '충청남도'(61.7%), '인천광역시'(61%), '충청북도'(60.7%), '경기도'(60.7%), '전라남도'(60.5%), '서울특별시'(60.3%), '경상남도'(59.9%)가 평균 고용률(59.8%)을 상회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