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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근로시간
멕시코와 한국에 이어 그리스(2037시간)와 칠레(2015시간)는 각각 3, 4위를 기록했다.
이어 폴란드(1918시간), 헝가리(1883시간), 에스토니아(1868시간), 이스라엘(1867시간,) 터키(1832시간), 아일랜드(1815시간), 미국(1788시간) 등이 OECD 평균 1770시간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네덜란드와 독일(1388시간), 노르웨이(1408시간), 덴마크(1411시간), 프랑스(1489시간) 등 유럽 선진국의 근로시간이 대체로 적었다.
많은 네티즌은 "
한국인 근로시간이 2위인데 왜 선진국에 도달하지 못하는걸까", "
한국인 근로시간 길수록 업무 능력은 떨어지는데", "
한국인 근로시간이 2위였다니", "
한국인 근로시간 이렇게 길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