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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오 씨 단식 중단
그는 "둘째 딸 유나 때문에…"라며 "유나가 자꾸 아빠하고 밥 같이 먹고 싶다고 걱정을 너무 많이 한다. 그리고 시골에 계시는 노모, 어머니께서 22일 날 TV 뉴스 보고 알게 되셔서 그 때부터 계속 우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또 여당하고 유가족하고 대화하는데 진전도 없고 너무 장기전으로 갈 것 같다. 밥을 먹고 보식하면서 광화문에 나가 국민들과 함께 힘을 합치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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