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미모의 여성 의원이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언론의 주목을 받은 그녀는 "카메라에 촬영될 각오는 이미 했다"며 자신감을 밝혔지만, 이내 계속된 카메라 플래시에 부담을 느꼈는지 겉옷을 걸쳤다.
한편, 시의회에 참석한 그녀는 의상 때문에 이목은 끌었지만 발언권은 얻지 못한 것으로 현지언론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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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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