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뉴욕패션위크에서 갤럭시 스마트폰과 기어 시리즈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갤럭시 라운지에는 매일 1000명 이상의 패션 관계자가 방문했으며, 삼성의 새로운 기술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은 "앞으로도 패션 브랜드와 공동 작업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며 "이러한 움직임은 웨어러블 기기를 중심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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