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송국의 유명 PD가 애인과의 성관계 모습을 몰래 촬영해 성인 사이트에 올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몇달 뒤 우연히 그의 컴퓨터에 저장돼 있던 동영상을 본 여성은 결별을 통보했다. 또한 온라인에 게시된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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