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전용 보도가 중국에 등장했다.
한 시민은 "통행이 많은 이곳 도로는 노약자들이 스마트폰 사용자와 충돌할 위험성이 높았다"며 "전용 도로가 생겨 안전하게 걸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실 이 도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이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한 실험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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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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